
[뉴스핌=이동훈 기자] 로얄&컴퍼니는 싱크용 수도꼭지 ‘스완’(모델명: RKSP20)이 출시 1년 만에 연간 누적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스완은 우아한 백조 형상을 닮은 주방 싱크대 전용 수도꼭지로 로얄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로얄비니’ 제품이다.
이 제품 호스 표면은 인체에 무해하고 반영구적인 실리콘 재질로 때가 잘 묻지 않도록 코팅 처리됐으며,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컬러로 설치시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블랙 색상뿐 아니라 블루, 레드 등 다양한 색깔을 갖고 있어 주방 인테리어나 싱크대 색상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향후 그린 색상도 추가할 예정이다.
로얄&컴퍼니의 조창연 마케팅팀장은 “스완 수전은 사용 편리성과 더불어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며 “싱크대뿐 아니라 다용도 수전으로 설치가 가능해 최근에는 세면대용으로 사용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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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