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이 구두 전문 브랜드 ‘소다아이몰’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다아이몰’은 소다 뿐만 아니라 플랫슈즈 전문 브랜드 ‘크리스찬오자르’, ‘슈즈스토리’, ‘브롱스’ 등 각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 되어 있는 팬션그룹 DFD의 슈즈 전문 인터넷 쇼핑몰이다.

롯데아이몰은 오픈을 기념해 4월 3일까지 ‘롯데아이몰 단독특가 세일’을 열고 ‘소다’, ‘슈즈스토리’, ‘앤솔’ 등 소다패밀리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15만원 이상 구매시 다용도 지갑(20명), 10만원 이상 구매시 가죽크리너(100명)를 증정하는 특별 사은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롯데아이몰은 23일 단 하루, ‘벼락특가 24시’를 열고, 생활, 패션, 백화점 상품을 최소 마진화하여 파격적인 원데이 특가행사를 펼친다. 전 구매 고객에게 원데이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롯데카드로 구매할 경우 70만원 이상 구매시 10%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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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