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투자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의 순조로운 수주진행으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5만600원을 제시했다.
23일 KB투자증권 허문욱 애널리스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이 현재까지 확보한 신규수주액은 목표치 124.6억달러 대비 33.9% 달성해 수주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대표적 국영석유·정유발주처 (NOC)인 아람코로부터 27.6억달러 (3조 1,006억원)의 샤이바 NGL (가스-오일프로젝트)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2011년 2월 6억달러 와싯 가스전 발전플랜트에 이은 성과다.
순조로운 수주활동의 진행으로 KB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를 상향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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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