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비알엔사이언스는 지난해 58억 5073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56억 2810만원으로 전년대비 714.5%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463억 6894만원으로 적자지속됐다.
회사측은 "2009년 뉴젝스, 2010년 보람제약과의 합병으로 인해 발생한 영업권 및 개발비를 당기에 일시에 상각처리했다"며 "또 제천에 신규 공장을 설립해 2010년 9월에 이전, 생산설비 이전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