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비엠티가 최대주주인 윤종찬 대표의 지분확대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후 2시 35분 현재 비엠티는 전날보다 2.40%, 120원 오른 5130원을 기록중이다.이날까지 사흘째 강세다.
비엠티는 윤종찬 대표가 7만9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윤 대표의 지분은 51.36%로 확대됐다.
회사 관계자는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간해 주주 이익 제고 차원에서 최대주주가 지분을 추가 확보한 것이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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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