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2일 동아제약에 대해 자이데나의 미국 판매가 가시화 되고 있다며, 목표주가 15만 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자이데나의 미국 임상3상이 완료됨에 따라 순조로운 허가진행을 가정시 2012년경 출시 가능할 전망"이라며 "가장 강력한 경쟁제품인 화이자 비아그라의 미국 내 특허 만료시점이 2012년 3월로, 점유율을 상당 부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 굴지의 경쟁약물들 현존하고 있으나 상대적인 가격 경쟁력을 통한 시장 침투 또한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말레이시아, 필리핀 내 자이데나가 런칭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수출판로 확대 및 여타 국가 내 허가 및 출시에 최근 미국 임상 완료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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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