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2일 채권금리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국채 금리 상승 등 안전자산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위축된 상태"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실제 일본 원전 위기가 수습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안전자산선호가 둔화됐다. 또 재무무가 1420억달러 규모의 MBS를 매도한다는 소식은 미국 채권시장 약세를 견인했다.
보고서는 "일본과 중동 악재 지속으로 투자자들의 리스크에 대한 민감도도 둔화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금주 채권시장의 관심은 채권가격 수준 및 인플레이션으로 옮아갈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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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