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아무르 무사 아랍연맹(AL) 사무총장이 리비아에 대한 군사 개입을 승인한 UN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사 사무총장은 카이로에서 열린 반기문 UN사무총장과의 합동기자회견에서 "아랍연맹은 리비아의 회원국 지위를 동결하며 단호한 입장을 취해왔고, UN에 비행금지구역설정을 요청했다"며 "UN 결의안을 존중하고 이에 대한 이견이 없다"고 21일(현지시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아랍연맹은 민간인 보호에 계속해서 힘을 쏟을 것"이라며 "군사작전을 펼칠 때 이점을 고려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