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글로벌 제약사 도약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650원(2.03%) 오른 3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째 오름세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셀트리온에 대해 2015년에는 글로벌 바이오 전문 제약회사로 도약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이승호 애널리스트는 "내년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CT-P06) 등의 상업용 배치 납품이 개시되며, 2013년 제2공장 가동, 2015년 8개 바이오시밀러 발매가 완료된다"며 "2015년에는 글로벌 바이오 전문 제약회사로 도약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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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