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1일 네오위즈인터넷에 대해 모바일 게임으로 수익성이 Level-up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모바일 게임 탭소닉(Tap sonic), 컨텐츠 및 과금체계 경쟁력 높다"며 "4월 국내 안드로이드, 5월 일본 및 미국 앱스토어 등 국내외 사업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국내 스마트폰 보급에 발맞춰 iOS 및 Android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적시에 출시해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높은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인터넷은 디지털 음원 중심의 시장 재편 수혜가 전망된다"며 "이는 점차 고품질 음원의 구매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고,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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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