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국내 고유가가 지속될수록 기아차의 내수 시장점유율 상승세가 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한국투자증권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중인 국내 휘발유 가격이 기아차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지난 1월 TA 신형 Morning을 출시했으며 TA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유가 속에 19km의 뛰어난 연비에 힘입어 지난 2월에는 best-selling car로 등극했다"고 말했다.
서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기아차는 2011년 내수시장에서 연비가 좋은 모델 3개를 더 출시할 예정이다.
또 내구성 3년 연속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개선율을 보였으며 K5가 중국 출시를 앞두고 세계 일류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호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기아차는 계속되는 호재로 신고가 경신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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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