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의 그라함 앤드류 특별고문은 이날 뉴스 브리핑을 통해, "후쿠시마 다이치 원전 사태가 여전히 심각하지만 18일 브리핑 이후 심각한 상황 악화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원자로 1호기와 2호기, 3호기의 상황은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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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