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SC제일은행이 실적 대비 비용이 많이 드는 지점 27개를 폐쇄시키기로 결정했다.
18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오는 5월까지 서울과 경기, 부산, 충남, 강원, 제주 등에 소재한 지점 및 출장소 등 총 27개의 영업점을 폐쇄한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채널의 다각화와 채널의 최적화 차원에서 고객 방문이 많지 않은 지점을 폐쇄하기로 했다"면서 "대신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 등 다른 채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7개의 지점을 폐쇄하면 SC제일은행 영업점은 391개로 줄어든다. 폐쇄되는 지점에 근무했던 직원들은 다른 지점이나 영업 본부에 재배치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