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영진약품은 18일 오전 서울 강동구 엘웨딩홀 연회장에서 '제 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영진약품은 지난해 매출 1163억, 영업이익 4억원 등의 내용을 포함한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받고, 전상대 영진약품 사장을 비롯해 총 6명의 이사선임을 확정했다

지난해 영진약품은 해외 매출의 대폭적인 상승 등으로 그동안의 적자를 탈피하고 실질적인 흑자에 성공했다.
전상대 사장은 “'글로벌화', '항생제 영진부활', 'R&D차별화'의 경영 전략을 통해 올해 매출 1253억원 달성 및 흑자전환을 반드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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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