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차판매가 시작되는 2분기이후 현대차의 유럽시장 판매 및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미래에셋증권 김병관 애널리스트는 "지난 2월 현대차의 유럽시장 점유율은 2.9%를 기록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유럽에서의 잇따른 신차 출시 예정에 소형차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유럽시장이 현대차 브랜드 재평가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현대차의 목표가를 2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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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