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칠레 중앙은행이 예상보다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17일(현지시간) 칠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당초 3.5%에서 4.0%로 50bp 인상한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25bp의 금리인상을 예상한 바 있다.
물가 상승률이 연간 목표치를 뛰어넘자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억제하기 위해 금리 인상을 단행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지난 2월 칠레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3.25%에서 3.50%로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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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