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상품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헨우드는 17일(현지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 진영이 반군에 승리할 경우 유가가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리비아에서는 현재 글로벌 관심이 중동사태에서 일본 원전위기로 돌려진 틈을 타 카다피 진영의 반격이 거세지며 반군이 거점을 잃어가고 있다.
서방진영의 군사 제재 움직임까지 있지만 사태는 카다피 진영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분위기다.
이같은 분위기를 전하듯 카다피 진영은 앞으로 48시간내 반군 거점을 모두 장악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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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