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아마노 유키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일본 후쿠시마원전 원자로 훼손 상황은 대단히 심각하다고 밝히고 상황 평가를 위해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노 사무총장은 17일 하룻동안 일본을 방문할 것이며 일본 당국자들로부터 원전사태와 관련한 더 많은 정보를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일본인인 아마노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1, 2, 3호기의 노심 훼손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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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