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제일모직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20대의 젊은 소비자 공략에 적극 나선다.
16일 제일모직에 따르면 '빈폴, 스무살의 꿈을 스타일링하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빈폴의 주요 고객인 20대와 소통은 물론, 이들이 즐기고 관심있어 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

또한 2011년 빈폴의 캐치프레이즈를 '슈퍼 스타일, 빈폴'로 정하고, TV 광고 모델로 20대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을 선정했다.
이와 함께 케이블TV 프로그램 '슈퍼스타K3'와 함께 할 예정이다. 빈폴은 '슈퍼 스타일, 빈폴(Super Style, Beanpole)’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5월 11일까지 '슈퍼스타K3'의 지원자가 매장을 방문, 구매시 1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빈폴컴퍼니의 고유현 상무는 "빈폴의 메시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지드래곤이라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를 통해 매출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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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