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스티븐 추 미 에너지장관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따른 방사능 준위를 측정하기 위해 일본으로 보낸 장비가 두시간내 현지에 도착할 것이라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추 장관은 미 하원 세출위원회에서 행한 증언에서 "일본의 원전 참사를 교훈삼아 미국 핵발전소의 안전성 개선이 필요한지 여부를 살피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이 전력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바마 행정부는 핵발전을 계속할 것이라며 미국은 다양한 에너지 공급원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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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