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북동부의 원전 사고 이후 도쿄시의 방사능 수치가 상승했다고 시 당국이 공식 확인했다.
15일 도쿄시는 "도쿄시의 방사능 수준이 상승했지만 현재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교도 통신은 시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도쿄시에서 미미한 수준의 방사능이 감지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북동부의 원전 사고 이후 도쿄시의 방사능 수치가 상승했다고 시 당국이 공식 확인했다.
15일 도쿄시는 "도쿄시의 방사능 수준이 상승했지만 현재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교도 통신은 시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도쿄시에서 미미한 수준의 방사능이 감지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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