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FNF 종가집(대표 이문희)이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 뮤지컬 ‘난타’와 손잡고, 오는 8월 31일까지 한국문화체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문화체험 패키지는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의 대표 공연과 음식을 한번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종가집의 한식문화체험공간 ‘김치월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식 체험코스와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 뮤지컬 ‘난타’를 시중가 대비 약 30% 이상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김치월드’의 프리미엄 한식 체험코스에서는 보쌈김치와 김치떡볶이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실습이 끝난 뒤, 자신이 만든 보쌈김치는 직접 포장해 가지고 갈 수 있으며, 매콤한 김치떡볶이의 시식과 함께 막걸리도 시음해 볼 수 있다.
또한 김치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의 레시피북을 제공, 본국에 돌아가서도 한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대상FNF 박대기 마케팅 팀장은 “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의 대표 음식과 공연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난타’ 측과 제휴, 한국문화체험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한국을 대표할만한 양질의 컨텐츠로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며, 한식의 세계화는 물론 한류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문화체험 패키지의 신청은 ‘난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체험을 원하는 날의 최소 3일 전까지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
가격은 ‘난타’ VIP석 관람과 ‘김치월드’ 프리미엄 한식 체험코스 6만1000원(31% 할인), ‘난타’ S석 관람과 ‘김치월드’ 프리미엄 한식 체험코스 5만3500원(31% 할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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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