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사카거래소는 오전 11시 8분 닛케이 선물에 대해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고, 11시 23분부터 거래를 재개하도록 했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닛케이 주가지수선물은 전날보다 1170엔, 12.37% 폭락한 8290엔을 기록 중이다.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에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힌 가운데, 자체 통제력을 잃고 자위대 등에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간 나오토 일본 총리는 원전 주변 방사선량이 크게 높아졌으며 유출 위험이 높아졌다고 공식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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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