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삼성카드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카드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18%) 내린 5만 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카드 소유의 에버랜드 지분 매각 추진이 삼성카드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고은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금산법상 삼성카드는 2012년 4월까지 보유 중인 에버랜드 지분을 매각해야 한다"며 "조만간 삼성카드 보유의 지분가치가 재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카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유지, 적정주가 6만 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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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