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급락했던 여행주가 진정되는 분위기다.
1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일대비 2.09% 상승한 3만 9100원, 모두투어는 전일대비 0.64% 오른 3만 1400원에 거래 중이다.
여행주는 지난 금요일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의 여파로 급락했지만, 하루만에 안정세를 찾는 모습이다. 다만 이번 피해가 장기화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당분간 약세가 예상된다.
토러스투자증권 이희정 애널리스트는 "도쿄, 동북부지역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일본여행에 대한 우려로 커진 상황"이라며 "일본지진으로 인한 일본지역 여행 위축은 당분간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