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후반 출현한 펀드 매수세로 지지받았다. 그러나 강진과 쓰나미에 따른 일본의 수입감소 경계감이 상승폭을 제한했다.
일본은 미국산 옥수수와 대두, 소맥의 주요 수입국이다. 그러나 최근 수입 항구와 사료 공장 등이 지진으로 파괴되며 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4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2센트 오른 부셸당 7.20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은 1.75센트 상승한 부셸당 6.66달러를, 대두 5월물은 5.5센트가 오른 부셸당 13.4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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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