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아이스테이션은 지난해 266억 1867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79억 2197만원으로 전년대비 2.7%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24억 7761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한편, 관리종목지정 및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니 투자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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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