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가 지난 11일 발생한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해 모금 운동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14일부터 내달 13일까지 한달간 홈플러스 122개 전점과 본사 임직원 전용식당에 ‘일본 지진피해 돕기 모금함’을 설치하고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을 도울 성금을 모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홈플러스는 전점 매장과 임직원 사무실에서 안내 방송과 게시물을 통해 하루 평균 100만 명에 달하는 홈플러스 방문고객과 2만 5000여 임직원들을 대상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갑작스런 참사로 인해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일본을 위해 정성과 나눔의 손길을 모아 도움을 줌으로써 ‘착한 기업’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면서 “작은 도움이 여럿이 모여 하루 빨리 일본이 재건하는 데 희망의 불씨를 틔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모금된 기금을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에게 전액 전달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