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1월 일본의 광공업생산 지표가 큰 폭 하향 수정됐다.
14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6.0으로 1.3%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정치로 앞서 1월 광공업지수 잠정치는 2.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세부적으로 지난 1월 출하지수는 96.4로 전월 대비 0.6% 상승했으며 재고지수는 100.3를 기록, 4.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고율 지수는 108.3으로 0.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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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