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키움증권은 14일 환인제약에 대해 1~2월 누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5% 늘어난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1만 2000원을 제시했다.
키움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는 "매출 증가는 주력인 렉사프로(우울증치료제), 쿠에타핀(정신분열증치료제) 등의 호조와 금년에 출시한 설트랄린, 파록세틴의 신규매출효과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마진 높은 정신신경용제 매출비중 확대와 쌍벌죄 시행에 따른 판매관리비 절감으로 외형증가율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측은 금년 연간 매출액 목표를 1200억원(YoY +13.5%)로 잡고 있으며, 주력인 렉사프로(우울증치료제)의 매출이 약가 인하 기저효과 소멸로 10%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대형 정신신경용제 제네릭과 일반 전문의약품 신규매출효과가 80억원에 달해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현금성 자산가치는 본사부지, 순현금, 자사주 가치 등 1000억원에 육박해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높여주고 있고 평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