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BMW는 중국의 매출 신장으로 작년 연간 실적이 강력하게 나타난 데 힘입어 배당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BMW는 지난해의 연간 배당금을 주당 1.30유로로 결정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문가의 평균 예상치인 1.24유로를 웃도는 수준이다.
작년 연간 순익은 전년의 2억 1000만유로에서 급증한 32억 3000만유로(44억 8000만달러)로 집계되었다.
전문가들은 29억 2000만유로 수준을 기대했다.
이어 BMW는 올해 자동차 판매 목표치를 사상최고 수준인 150만대 이상으로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