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증시가 3일연속 상승세를 마감하며 급락으로 장을 마쳤다.
10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45.01포인트, 1.50% 하락한 2957.14로 장을 마감했다.
중국정부의 긴축정책 예상으로 인한 시장 유동성 감소가 지수에 부담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금융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폭을 키웠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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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