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계룡건설은 이인구 명예회장이 대전시 노인회관에서 지역원로 3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한반도의 안보상황과 중동지역의 소요사태에 대해 강연했다고 9일 밝혔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 회장은 강연회에서 기아와 물가폭등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북한 주민의 실상과 김정일-김정은 세습체제가 가시화되며 표면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북한의 불안한 사회상황을 설명했다.
또 불안정한 북한의 정세에 맞춰 국지전이나 전면전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한 ‘키 리졸브’(Key Resolve) 한·미 합동군사연습에 대한 훈련내용, 북아프리카·중동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요사태에 대한 중동국가들의 정세와 미국과 서방국가들의 이해관계에 대해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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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