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 이하 투교협)는 친서민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서울지역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2011년 제1기 복지시설 청소년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교협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시아동복지협회와 공동으로 복지시설거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총 3기(1기당 3일, 10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와 청소년 전문강사가 인성, 사회교육을 위해 △금융의 개념 △생활 속의 금융 등의 금융교육과 성공하는 이미지 메이킹 △금융사기 대처법 등을 주제로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투교협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시설 청소년 금융교육’ 등 2011년 한해에도 취약계층의 자립능력 향상 및 금융소외계층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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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