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동부화재가 이틀째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9일 오후 12시 50분 현재 동부화재는 전날보다 500원(1.05%) 오른 4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4만8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IBK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씨티그룹 등 국내외 증권사들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날 동부화재에 대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700원을 유지했다.
김지영 연구원은 "동부화재는 언더라이팅 강화와 우수한 비용 효율성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