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일본 증시가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8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20.17엔, 0.19% 상승한 10525.19엔으로 마감했다.
전날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후 반발성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의 추가 하락을 차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이 지수는 2% 가까이 급락한 10505.02엔으로 마감한 바 있다.
한편 중동 정정 불안 지속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추가적인 지수 반등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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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