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2월 기업도산 규모가 19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TDB/TSR은 지난 2월 기업도산 수가 987건을 기록, 전년 동월대비 9.4% 감소했다고 8일 발표했다.
기업도산이 1000건 아래로 하락한 것은 지난 2005년 9월 이후 처음이다.
또한 같은 기간 도산한 기업의 부채는 4102억엔 수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6.5% 감소했다고 전했다.
한편 2월 기업도산은 전월대비로 5.2% 감소했으나, 기업부채는 73.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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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