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매일유업이 식중독균을 인정 못한다며 재검을 의뢰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매일유업은 오전 10시 59분 현재 전일대비 150원(1.03%) 오른 1만475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4일부터 5거래일동안 조정을 받은 매일유업은 전일 식중독균을 인정못해 재검을 의뢰했다고 발표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전일 매일유업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한 대해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외부 공인기관 10곳에 재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는 약 일주일 후 나올 예정이다.
한편,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달 6일 평택공장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명작 플러스 2단계’ 4만 9774캔 가운데 6캔의 정기 검사 샘플을 수거한 뒤 1개의 캔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3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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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