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미포조선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해운회사인 NSCSA로부터 4억 달러가 넘은 선박 수주 계약을 따냈다.
주요외신들은 현대미포조선이 NSCSA와 6일(현지시간) 4억 1160만 달러 규모(원화 4600억원 상당)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5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번 계약은 4대의 일반 화물선과 2대의 추가 선박을 수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NSCSA는 노후된 선박들을 교체하기 위해 이번 수주를 진행했으며, 내년 연말부터 2013년 연말 사이에 모두 4대의 화물선을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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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