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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핌 원/달러 환율예측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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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 기사는 6일 오후 2시 5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뉴스핌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뉴스핌의 3월 둘째주(3.7~3.11) 원/달러 환율예측 컨센서스 (USD/KRW Foreign Exchange Rate Forecast Consensuss)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신한은행 김장욱 차장, 하나은행 이진일 차장, 한국씨티은행 류현정 부장, SC제일은행 박종덕 부장 등 5명의 외환 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외환딜러-이코노미스트그룹내 회사별 가나다 ABC순).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원/달러 환율 1106.60~1128.60원 전망
- 이번주 예측 저점: 최저 1100.00원, 최고 1110.00원 전망
- 이번주 예측 고점: 최저 1123.00원, 최고 1135.00원 전망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이번주 환율 1110.00~1130.00원 전망

이번주 금통위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금리인상 기대와 중동 문제의 해결 분위기 속에 환율은 1110원 하향 테스트가 예상된다. 다만 꾸준한 결제가 지지력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와 다음주 발표될 미 소비자신뢰지수, 도매판매, 소매판매 등의 지표 호조 등으로 위험자산선호가 예상된다. 한편 이번주 금통위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금리인상 가능성이 역외매도를 이끌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증시의 상승 탄력 지속 여부와 증시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를 주목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하락 압력에도 불구하고 고유가에 따른 꾸준한 결제와 리비아 사태의 불확실성 등이 강한 지지력을 제공할 것이다.


▶ 신한은행 김장욱 차장
: 이번주 환율 1108.00~1123.00원 전망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추가적인 악화로 이어지지 않고 두바이유 기준으로 국제유가가 100~110달러를 유지해주면 시장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다.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회복하면서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매수심리를 자극할만에 요인들이 진정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역외세력도 롱스탑에 나서고 있고 역내외 일부 세력은 숏으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금리인상 기대감도 높아지면서 이에 베팅하는 세력도 나오고 있다. 레인지상 박스권이 하향조정된 상황이다.


▶ 하나은행 이진일 차장
: 이번주 환율 1105.00~1130.00원 전망

시장에서 인플레 우려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에 하락압력을 가하고 있다. 중동사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1130원대로 상승했는데 진정기미를 보이면서 시장의 관심이 인플레 쪽으로 온 것 같다. 이번주 금통위도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해서 인상 기대감으로 하락 압력을 가할 것이다. 금통위 전까지는 하락압력을 계속 받겠지만 1100원의 지지력은 계속될 것이다. 1100~1130원 레인지 하단에 있을 것이냐는 금통위 결정에 따라 좌우될 것이다.


▶ 한국씨티은행 류현정 부장
: 이번주 환율 1100.00~1135.00원 전망

중동 정정 불안감으로 올라가기는 했지만 수급상 네고로 위쪽이 막히고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모습이다. 역외세력의 롱스탑도 보여진다. 다만 1110원대 초반에서는 결제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저가인식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중동불안도 여전한 상황에서 1100원을 뚫고 내려갈 만한 뉴스를 찾기는 힘을 것으로 본다. 이번주 주요 트레이드 레인지는 1110~1130원으로 보고 있다.


▶ SC제일은행 박종덕 부장
: 이번주 환율 1110.00~1125.00원 전망

물가상승에 따른 금리인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주 금통위까지는 환율하락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다. 다만 1110원대 초반에서 중동불안에 따른 유가급등 등으로 결제가 나오고 있어 깨고 내려가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중동불안이 지속되고 있어 변동성 확대는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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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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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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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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