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와 신세계L&B가 전세계에 희망의 감동을 안겨준 칠레광부 33인을 기념한 칠레산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인다.
이 와인은 작년 8월 광부 33인이 칠레 산호세 광산이 붕괴되면서 매몰되었다가 69일만에 갱도에서 구조된 것을 기념해 칠레에서 만들어진 와인으로 와인 패키지에도 이를 상징화하는 그림을 집어넣은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광부 33인을 기려 3월 3일 출시하며 에스페란자 와인 구입시, 구입금액의 7%를 소아암환자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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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