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홍콩 증시가 1% 가까이 상승하며 오전 거래를 끝냈다.
3일 항셍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29.15포인트, 0.99% 상승한 2만3277.81포인트로 오전 마감했다.
전날 지수가 1.5% 하락 마감한 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중국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자 투자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중동발 정정 불안이 추가 상승은 제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씨티퍼시픽은 3.9% 급등했고 MTR코퍼레이션은 0.5% 오르며 오전 마감했다.
중국 증시 역시 견조한 오름세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현지 시간 오후 1시 18분 전날보다 16.35포인트, 0.56% 상승한 2929.5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