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대만 증시가 상승하고 있다.
3일 가권지수는 오전 10시 40분 전날 종가보다 75.43포인트, 0.88% 상승한 8695.5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대만 정부가 광전자 분야에 대한 중국 투자를 허용하자 LCD 제조업체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애플의 아이패드2가 공개된 후 혼하이가 0.9%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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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