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1서울모터쇼'를 한달 여 앞두고 다음달 2일부터 22일까지 입장권 할인예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2011 서울모터쇼는 오는 4월 1일부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하는 고객은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할인된 가격은 성인․ 대학생 7000원, 초․ 중․ 고 생 4000원이다.
이번 2011서울모터쇼는 국내외 완성차 업체 35개사를 포함해 총 137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행사 기간 동안 총 100만 명이상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 2011서울모터쇼는 차량 전시뿐만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들도 준비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진화, 바퀴위의 녹색혁명"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친환경 고효율의 에너지절약형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그린 카 부문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권영수 위원장은 "2011서울모터쇼는 국내외 주요 완성차 업체 모두가 참가하여 그 어느 때 보다도 역동적이고 볼거리가 풍성한 행사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예상 된다"며 "특히 100만 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및 주차문제 해결, 입장권 사전예매 활성화 등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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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