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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 펜슬박스 요리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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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호주축산공사는 미래의 요리사를 꿈꾸는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 5회 펜슬박스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요리를 전공하거나 요리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이 경합하는 이 대회는 호주축산공사가 젊은 요리학도를 육성하고 한국의 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7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참가자격은 요리를 전공하거나 요리에 관심이 있는 만 25세 미만 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며, 사진이 첨부된 이력서, 추천서, 자기소개서 등의 구비서류를 3월 11일까지 호주축산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고등학교와 대학교 부문, 각각 20명의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며 선정된 진출자는 개별 통보된다.

‘펜슬박스 요리 경연대회’ 본선 대회는 오는 4월 2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국제요리제과전문학교에서 열린다. 고등부는 오전 8시부터, 대학부는 오후 2시부터 각각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는 주어진 시간 동안 행사 당일 공개되는 요리 재료를 모두 활용하여 쇠고기와 양고기 요리를 준비해야 한다.

1등부터 3등을 차지한 총 6명에게는 상금과 트로피뿐만 아니라, 호주축산공사에서 전액 지원하는 일주일간의 호주 식문화 탐방 및 현장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1등 수상자를 배출한 고등학교의 지도 교사와 대학교의 해당 학과 교수에게도 각각 100만원을 지원해 준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임현진(Jim Lim) 사장은 “펜슬박스 요리 경연대회는 젊은 요리학도들이 최고 요리사로 성장하는 등용문”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펜슬박스 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본인의 기량을 뽐내고 전문 요리사로 도약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작년 대회의 대학부 우승을 차지한 유희주씨는 “펜슬박스 요리 경연대회는 미래의 최고 요리사를 꿈꾸는 전국의 학생들의 모이는 경합의 장이다”라며 “호주 현지의 식문화를 직접 보고 배웠던 경험은 다른 어떤 요리대회에서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됐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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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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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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