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골든브릿지제1호기업인수목적(스팩)의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골든브릿지제1호스팩은 미디어콘텐츠, 통신장비, 모바일부품 등 스마트 모바일 관련 기업을 합병 대상으로 한다. 주요주주로는 오크아이비(68.2%)와 티에스씨앤아이(22.7%)가 있다.
공모를 통해 197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며 공모 예정가액은 2000원(액면가 100원), 공모주식수는 985만주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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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