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진흥기업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소식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세다.
25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진흥기업은 전날보다 24원(9.84%) 오른 268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등 국내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이다.
같은 시각 우선주인 진흥기업우B와 진흥기업2우B 역시 10% 넘게 급등하고 있다.
진흥기업 채권단은 전날 우리은행 본점에서 채권은행 자율협의회를 열어 진흥기업 워크아웃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진흥기업도 이날 채권은행 자율협의회에서 관리절차를 시작한다고 공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