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전일 제4이동통신사 선정에서 KMI(한국모바일인터넷)가 부적격 판정을 받은 영향으로 관련주들이 사흘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자티전자는 오전 9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705원(14.97%)내린 4005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3거래일째 하한가로 이와함께 스템싸이언스, 디브이에스 역시 동반 급락하며 하한가에 근접하고 있다.
전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KMI의 기간통신사업허가 및 휴대인터넷(와이브로)용 주파수 할당에 관한 건을 상정했으나 불허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KMI는 지난 11월 1차 허가심사에서 기술 65.24점 기간통신역무제공능력 65.51점, 재정 65.24점등 평균 총점 65.5점을 받아 기간통신사업허가를 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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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