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영국의 소매판매 증가세가 직전월에 비해 크게 둔화되며 업계 예상도 밑돌았다.
영국 산업연맹(CBI)은 2월 소매판매지수가 6으로 직전월의 37에 비해 31포인트 하락, 지난해 6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비 30으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 또한 대폭 하회하는 결과이다.
3월 소매판매 기대지수는 직전월 25에서 0으로 하락하며 지난해 6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