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리비아 사태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브렌트유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런던 브렌트유 4월물은 전자거래에서 한 때 113달러를 경신하며 지난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리시간 오후 2시 24분 브렌트유 4월물은 시간 외 거래에서 112.53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리비아 혼란이 계속되며 공급 차질 전망이 우려되자 지난 나흘간 브렌트유는 10% 가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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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